태그 : Arsenal

2013/04/22   만유전을 준비하는 멘탈... [2]
2013/03/05   [포브스] 아스날 인수 제의가 10년 늦게 도착한 것을 축하합니다. [2]
2013/03/04   2013-03-03 북런던더비 도판 [2]
2013/02/27   [번역] 벵거의 키부츠 [2]
2013/01/05   맨시야 제발 8-2로 스날을 발라줘... [4]
2012/08/15   박주영에 대한 조선일보의 창작소설. [6]
2012/08/11   [번역] 아스날이 리그를 우승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2012/08/10   지난 5시즌간 송의 위치 변화와 팀 성적의 변화
2012/07/17   페르시 왈, 유베 가고 싶어요.
2012/07/06   아스날은 페르시를 맨시티에 팔아야 한다... [4]
2012/07/05   반 페르시, 재계약 거부 의사를 천명.
2012/03/07   밀란이 아퀼라니를 투입한 시점에서 경기는 끝났다. (챔스 16강 2차전 아스날-밀란 ) [1]
2012/03/02   아스날 재정 상태 요약 번역 [1]
2012/02/28   척 노리스를 넘어선 프림퐁 시리즈
2012/02/27   전술적으로 자멸해버린 레드납 [5]
2012/02/17   벵거의 욕설 사건을 냉소하는 이유 [2]
2012/01/18   벵거는 챔스 없는 내년 시즌을 준비중일지도...
2011/10/03   토트넘전 후 벵거 반응 - "우승은 비현실적" [4]
2011/09/14   도르트문트 - 아스날 챔스 조별예선 1차전 감상. [2]
2011/08/29   슬램덩크 컷으로 재구성해본 아스날 현재 상황 [2]
2011/08/21   벵거 "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다."
2011/08/15   빌리 빈과 웽거, 머니볼과 웽거볼의 평행이론 [10]
2011/08/12   세스크 out이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 + 향후 리빌딩 전망 [4]
2011/08/04   벵거의 이해할 수 없는 이적시즌들 [3]
2011/07/16   세스크에 대한 바르사의 사랑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돈이 없어' [1]
2011/06/30   세스크 아웃보다도 더 무서운 것
2011/06/29   [번역] 케이힐과 삼바가 아스날의 수비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1부 [1]
2011/05/17   웽거의 영계 반가공 정책은 과연 경제적이었나? [4]
2011/05/17   아스날, 무관 6년은 시작일 뿐일지도?! [2]
2011/04/25   11/04/24 경기 후 웽거 인터뷰 - "수비가 충분히 견고하지 못했어."
2011/04/22   아스날, 우승을 원한다면 송을 버려야. [3]
2011/03/23   [간단소개] 아스날이 여전히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8가지 이유 外 [1]
2011/03/06   어째서 데닐손이 나오면 경기가 안풀릴까? [1]
2010/11/13   과소평가받고 있는 벤트너
2010/06/02   아스날,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대한 바르셀로나의 제의를 거절 (공식발표) [1]
2010/05/23   세스크가 웽거볼 시즌1을 끝내다. [1]
2010/04/19   위건전 이후 벵거 감독 인터뷰 - "응집력과 기강이 부족했어" [2]
2010/04/19   아스날에 우승을 노릴 자격따윈 없다. [3]
2010/04/15   2010년 4월 14일 토트넘 - 아스날 EPL 리뷰 [6]
2010/04/01   2010년 3월 31일 아스날 - 바르셀로나 UCL 8강 1차전 리뷰 - 절반의 성공을 거둔 벵거의 고육책 [4]
2008/11/09   2008년 11월 8일 아스날 - 맨유전 리뷰 [5]
2008/10/05   2008년 10월 4일 선더랜드 - 아스날 리뷰 [3]
2008/09/23   2008년 9월 20일 볼튼-아스날 리뷰 [1]
2008/08/31   2008년 8월 30일 아스날-뉴캐슬전 관전평 [11]
2008/04/20   교통 정리가 필요한 아스날 [5]
2008/04/20   웽어에게 할말이 있다는 월콧 [1]
2008/02/17   2월 16일 맨유-아스날 (FA컵) 관전평 [6]
2008/02/12   2월 11일 아스날 - 블랙번 관전평 [3]
2008/02/03   2월 2일 맨체스터시티 - 아스날 관전평 [8]
2008/01/30   1월 29일 아스날 - 뉴캐슬 관전평 [4]
2007/12/30   12월 29일 에버튼-아스날 관전평 [6]
2007/12/23   아스날 - 토트넘전 선수 평점
2007/12/23   12월 22일 아스날-토트넘 리뷰 [5]
2007/12/22   웽어 曰 : 베컴이여, 오라! [2]
2007/12/17   12월 16일 아스날-첼시 에미리츠 혈전 관전평 [10]
2007/12/02   12월 1일 아스톤 빌라 - 아스날전 관전평 [12]
2007/10/29   10월 28일 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관전평 추가) [6]
2007/10/29   10월 28일 리버풀 - 아스날 관전평 [2]
2007/10/22   위기의 남자들. [10]
2007/10/21   10월 20일 볼튼-아스날 전 짧은 감상 [6]
2007/10/07   10월 7일 아스날 - 선더랜드 관전평 [7]
2007/09/16   9월 15일 토트넘 - 아스날전 리뷰 / 화이트 하트 레인 대첩! [6]
2007/09/03   2007년 9월 2일 아스날 - 포츠머스 리뷰 [8]
2007/08/24   [뉴스] 위기의 남자 레만 2주간 결장 + 변함없는 웽어의 믿음 [4]
2007/08/23   [뉴스] 웽어 : 흘레캄프는 이제 그만 + 갈라스의 치료는 우리팀에서 [3]
2007/08/23   Lucasz Fabianski [5]
2007/08/22   [뉴스] 선수 보강을 원하는 웽어 외 다수 소식 [1]
2007/08/21   2007년 8월 19일 블랙번-아스날 리뷰 [2]
2007/08/21   블랙번 전 이후, 아스날 관련 소식들. [2]
2007/08/17   2007년 8월 19일 대 블랙번 로버스 전 프리뷰 - 에두아르두 출장 확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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