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 토트넘전 선수 평점

<아스날>

알무니아 8 / 결정적인 세이브!

사냐 6 / 그럭저럭 괜찮았어.

투레 6 / 언제나 그렇듯이 믿음직했지.

갈라스 7 / 충분히 견고했어.

클리쉬 6 / 제 역할을 다 했어.

에보우에 6 / 들쭉날쭉.

플라미니 6 / 끈질겼어.

파브레가스 7 / 마법의 한순간.

로시츠키 6 / 겉돌았어.

흘렙 7 / 초반에는 반짝.

아데바요르 7 / 훌륭한 결정력

벤트너 7 / 투입 즉시 효과를 보였지

실바 6 / 너무 늦게 들어왔어.


<토트넘>

로빈슨 7 / 실수는 없었지.

타이니오 6 / 제 몫은 다 했어.

심봉다 7 / 남자답게 싸웠어.

카불 6 / 잘못은 없어.

이영표 6 / 적당했어.

레논 7  / 잠깐씩은 빛났어.

보아텡 6 / 보통.

오하라 7 / 완강했지.

말브랑크 7 / 깔끔했어.

킨 6 / 최악의 결정력

베르바토프 7 / 우아했지만 뿌루퉁 했지. (원문은 silky / sulky)

허들스톤 6 / 벤트너를 놓쳤지.

데포 6 / 한 일이 없어.

타랍 6 / 효과는 없었어.


출처는 스카이스포츠

by 고금아 | 2007/12/23 02:25 | 칼럼 및 기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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