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3일
아스날 - 토트넘전 선수 평점
<아스날>
알무니아 8 / 결정적인 세이브!
사냐 6 / 그럭저럭 괜찮았어.
투레 6 / 언제나 그렇듯이 믿음직했지.
갈라스 7 / 충분히 견고했어.
클리쉬 6 / 제 역할을 다 했어.
에보우에 6 / 들쭉날쭉.
플라미니 6 / 끈질겼어.
파브레가스 7 / 마법의 한순간.
로시츠키 6 / 겉돌았어.
흘렙 7 / 초반에는 반짝.
아데바요르 7 / 훌륭한 결정력
벤트너 7 / 투입 즉시 효과를 보였지
실바 6 / 너무 늦게 들어왔어.
<토트넘>
로빈슨 7 / 실수는 없었지.
타이니오 6 / 제 몫은 다 했어.
심봉다 7 / 남자답게 싸웠어.
카불 6 / 잘못은 없어.
이영표 6 / 적당했어.
레논 7 / 잠깐씩은 빛났어.
보아텡 6 / 보통.
오하라 7 / 완강했지.
말브랑크 7 / 깔끔했어.
킨 6 / 최악의 결정력
베르바토프 7 / 우아했지만 뿌루퉁 했지. (원문은 silky / sulky)
허들스톤 6 / 벤트너를 놓쳤지.
데포 6 / 한 일이 없어.
타랍 6 / 효과는 없었어.
출처는 스카이스포츠
알무니아 8 / 결정적인 세이브!
사냐 6 / 그럭저럭 괜찮았어.
투레 6 / 언제나 그렇듯이 믿음직했지.
갈라스 7 / 충분히 견고했어.
클리쉬 6 / 제 역할을 다 했어.
에보우에 6 / 들쭉날쭉.
플라미니 6 / 끈질겼어.
파브레가스 7 / 마법의 한순간.
로시츠키 6 / 겉돌았어.
흘렙 7 / 초반에는 반짝.
아데바요르 7 / 훌륭한 결정력
벤트너 7 / 투입 즉시 효과를 보였지
실바 6 / 너무 늦게 들어왔어.
<토트넘>
로빈슨 7 / 실수는 없었지.
타이니오 6 / 제 몫은 다 했어.
심봉다 7 / 남자답게 싸웠어.
카불 6 / 잘못은 없어.
이영표 6 / 적당했어.
레논 7 / 잠깐씩은 빛났어.
보아텡 6 / 보통.
오하라 7 / 완강했지.
말브랑크 7 / 깔끔했어.
킨 6 / 최악의 결정력
베르바토프 7 / 우아했지만 뿌루퉁 했지. (원문은 silky / sulky)
허들스톤 6 / 벤트너를 놓쳤지.
데포 6 / 한 일이 없어.
타랍 6 / 효과는 없었어.
출처는 스카이스포츠
# by | 2007/12/23 02:25 | 칼럼 및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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