웽어 曰 : 베컴이여, 오라!



업계에 소문난 로리인 웽감독이 이미 서른줄에 접어든 베컴에 관심을 보일리는 물론 만무하지요.

A매치 100 출장에서 단 1게임이 모자란 베컴은 MLS가 휴식에 접어든 이번 겨울 동안 잉글랜드에서 훈련하면서 카펠로의 눈도장을 받으려 한답니다. 목표는 2월 6일 웸블리에서 있을 스위스전에 출전하는 것이지요.

웽어는 베컴이 아스날과 함께 훈련하고자 한다면 기꺼이 도울 용의가 있댑니다. 에미리츠에서 건너들과 함께 훈련하는 베컴이라... 거 참 묘하군요.

여하튼 로리 답게, 이적에 관한 소문은 일축했습니다.

원문은 여기입니다.

데일리 미러에 의하면 토트넘과 왓포드도 같이 훈련할 것을 제의했댑니다.

베컴이라고 하면 역시 맨유지만, 퍼거슨이 있는 한은 힘들겠지요?


by 고금아 | 2007/12/22 11:44 | 루머와 뉴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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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벚꽃쥬스 at 2007/12/22 13:48
아무래도 맨체스터 보다는 런던이 살기 좋으니까요.

테오랑, 클리쉬, 트라오레, 랜달, 란스베리등등 크로스 올리는거랑 셋피스 과외좀 굽신굽신

오늘 아스날:토튼햄 경기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전반은 다 못볼 확률이 있습니다만.
Commented by 建武 at 2007/12/24 07:45
백암선생은 나중에 늙다리가 되어서라도 팀에 합류한다면 어떻게든 도움은 될거 같습니다. 아스날 현재 팀칼라하고는 안맞지면 (가격도 안맞고) 백암선생의 크로스는 정말이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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