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위기의 남자 레만 2주간 결장 + 변함없는 웽어의 믿음



1. 레만 부상으로 2주간 결장
최근의 실수로 알무니아나 파비앙스키에게 기회를 주어야 되지 않겠냐는 우려를 사고 있는 레만, 공교롭게도 지난 영국-독일 친선전에서 아킬레스건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일단 2주 정도는 결장할 것으로 보이는 레만은 금요일 독일에 있는 전문가에게 진단을 받을 예정이고 부상의 정도에 따라서는 결장이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당장 맨시티전부터는 "지난 시즌에 매우,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준 알무니아가 선발로 출장할 예정입니다.

2. 레만을 감싸는 웽어
한편 웽어는 최근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레만을 굳게 신뢰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레만이 최고의 선수라고 믿어요"

두 기사 모두 원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by 고금아 | 2007/08/24 15:09 | 루머와 뉴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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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딕슨 at 2007/08/24 17:45
자동 로테이션;;;

올해도 여지없이 시작되었네요...

갈선생의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부상 기간도;;;

3주가 3개월이 되는 일은 절대로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建武 at 2007/08/24 18:52
아니 왜 시즌 초반부터 부상병동인겁니까!!!!! -_-;;
Commented by 고금아 at 2007/08/24 20:53
그래도 한 포지션에 두세명 다쳐 초토화 되는 것 보다는 낫지요...

스미스의 저주로 폭격맞은 맨유는 동팡도 부상중이라던데요
Commented by Joshua at 2007/08/26 23:53
저도 레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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